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융권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27살 건동홍 경영학과 학점은 3.53에 증투, 펀투, 투운사, (생보, 손보, 변액)있습니다 영어는 진짜 너무 못해서 아직 준비를 못 했고 현재는 GA에서 설계사를 병행하면서 막 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을 계속할 생각은 없고 그냥 금융권이 영업직이라길래 영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 학점이나 학벌 스펙으로 볼 때 증권사는 PB쪽을 도전해야 할 것 같고 설계사로 일해봤으니 보험사도 두드려봐야 하기도 싶은데 어느 쪽으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ㅠㅠ 영어는 토익 안 하고 오픽 IH만 있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고요(영어 하기가 너무 싫어서 고민됩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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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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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라면 금융권 취업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방향을 조금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동홍 경영학과에 학점 3.53이면 학벌과 학점은 평균 이상이며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대행인 투자자산운용사와 보험 관련 자격증도 갖추고 있어 금융권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재 GA에서 설계사로 활동하며 실제 고객을 만나 영업을 해본 경험은 보험사나 증권사 PB 직무에서는 분명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고객 상담과 니즈 파악 상품 제안 계약 관리 경험으로 연결해서 설명하면 직무 적합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가장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영어입니다. 요즘 증권사와 대형 보험사는 영어 성적을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오픽 IH만으로 지원 가능한 기업도 많기 때문에 영어가 싫다면 토익보다 오픽 IH를 목표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영업 직무나 PB 직무에서는 토익보다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인정하는 기업도 많아 오픽 IH 이상이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로를 선택한다면 현재 경력과 자격증을 고려했을 때 보험사 영업관리나 법인영업 그리고 증권사 PB 직무를 우선적으로 추천합니다. PB는 금융상품 지식과 고객 응대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설계사 경험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IB 리서치 운용 같은 직무는 학벌과 인턴 경험 경쟁이 치열해 지금부터 준비하기에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편입니다. 결국 지금 가장 우선순위는 오픽 IH 이상 취득과 금융권 인턴 또는 영업 경험을 계속 쌓는 것입니다. 설계사 경험은 절대 불리한 경력이 아니며 이를 어떻게 직무 경험으로 풀어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영어만 보완한다면 현재 스펙으로도 증권사 PB와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는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수준이며 중소형 증권사부터 시작해 경력을 쌓아 대형사로 이직하는 방법도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1
빵빵테온빵집작성자2026.08.10
설계사 일을 지금 6개월째 하고 있는데 얼마나 더 해야할까요?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을 보면 경영학 전공에 보험 관련 자격증과 GA 설계사 경험이 있으므로 보험사와 증권사 PB 직무 모두 지원해볼 수 있는 기반은 충분히 갖추고 계신 것 같습니다. 특히 영업 경험은 금융권 영업직에서 실제로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다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지에 따라 준비 전략을 달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험영업보다 자산관리와 투자 상담에 관심이 있다면 증권사 PB를, 보험 상품과 종합 재무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보험사 영업관리나 자산관리 직무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GA 경험도 고객 상담과 니즈 분석 경험으로 충분히 연결하여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 지원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금융공기업이나 일부 대형 금융사는 TOEIC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고, 민간 금융회사에서는 OPIC이나 TOEIC Speaking으로 대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다만 지원 자격이나 우대사항을 충족하려면 최소한 하나의 공인 영어 성적은 준비해 두시는 것이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미 자격증과 실무 경험을 갖추고 계시므로 이제는 영어 성적을 확보하고, 금융시장 및 경제 이슈에 대한 이해를 꾸준히 쌓으면서 면접 준비를 병행하시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준비하시는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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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과 경험을 보면 보험영업을 계속하기보다는 증권사 PB나 보험사 금융영업 직무가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이미 GA에서 고객 상담과 영업 경험을 쌓고 계시기 때문에 이를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증권사 PB가 상품 범위가 넓고 커리어 확장성도 좋아 도전해볼 만합니다. 영어는 모든 금융권에서 절대적인 필수는 아닙니다. 특히 국내 영업 중심 직무라면 토익보다 오픽 IM 이상만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공고를 확인해 요구 어학 기준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투자자산운용사와 AFPK 같은 금융 자격증을 준비하면 금융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고, 시중은행과 증권사 PB 지원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영업 경험을 금융 컨설팅 역량으로 잘 연결해 어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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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보유한 자격증은 금융권 영업 직무 지원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특히 증권투자권유대행인과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은 증권사 PB나 금융영업 직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GA에서의 고객 상담 경험도 금융상품 제안과 고객 관리 경험으로 연결하면 강점이 됩니다. 영어는 모든 금융사가 토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요건에 따라 오픽 IM 이상만 인정하는 곳도 있으므로 반드시 공고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넓어지는 것은 사실이므로 가능하다면 오픽부터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험영업을 계속할 의향이 없다면 현재 경험을 발판으로 은행이나 증권사 PB, 금융영업 직무를 중심으로 준비하시고, 경제 이슈와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함께 키우시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건동홍 경영학과 학점 3.53과 증투, 펀투, 투운사 등 풍부한 금융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증권사 리테일 PB나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에 충분한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GA 설계사로 실무 현장을 경험한 점은 금융 상품 이해도와 영업 마인드를 증명하는 매우 뛰어난 강점이 됩니다. 영어를 어필할 때 토익 점수 없이 오픽 IH 등급 하나만 취득해도 금융권 영업 직무 서류 전형을 통과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실제 고객을 만나는 PB나 지점 영업관리는 어학 성적보다 자격증 기반의 전문성과 현장 영업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GA 영업 경험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고 오픽 IH만 깔끔하게 준비하여 증권사 PB와 보험사 영업관리를 동시 지원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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